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보도자료

제목
필 로버트슨·박건우 팀 본선 티켓 획득
작성자
경기도체육회
작성일
2010/05/10
파일첨부
첨부파일없음


9일 화성 전곡항 일원에서 열린 2010 코리아 매치컵(Korea Match Cup) 세계요트대회 아시아대표 선발전에서 본선 진출권을 획득한 필 로버트슨 팀과 박건우 팀이 환호하고 있다.

박건우팀 ‘본선행 돛’

코리아매치컵세계요트 전체6위로 통과… 필 로버트슨팀도 진출… 내달 9일 경기

뉴질랜드의 필 로버트슨 팀과 한국의 박건우 팀이 2010 코리아매치컵(Korea Match Cup) 세계요트대회 아시아선발전에서 나란히 본선 진출 자격을 획득했다.

스키퍼(요트에서 지휘장·선장) 필 로버트슨의 팀은 9일 화성 전곡항 일원에서 열린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 아시아선발전을 치른 결과, 윌리암 틸러 팀(뉴질랜드)과 나란히 10승1패를 기록하며 공동 1위에 올랐지만 승자승에 의해 본선 출전권을 따냈다.

주최측은 당초 이날 예선 상위 4팀끼리 4강전 및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풍속이 부족해 예선 성적을 토대로 본선 진출팀을 가렸다.

또 국내팀에선 박건우 팀(부산)이 6승5패를 기록하며 전체 6위, 국내 1위에 올라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지난해 본선에 올랐던 박병기 팀(경남)은 예선에서 2승밖에 올리지 못해 본선 진출이 좌절됐으며, 채봉진 팀(전북·4승7패)도 전체 8위(국내 2위)로 본선행에 오르지 못했다.

경기도의 김태정 팀과 임승철 팀(이상 평택시청)도 각각 2승9패를 기록하며 뉴질랜드 팀과의 수준을 좁히지 못하고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한편,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의 본선 경기는 내달 9일부터 13일까지 화성 전곡항 일원에서 경기국제보트쇼와 함께 열린다■(경인일보)

필 로버트슨·박건우 팀 “우리가 대표”

나란히 본선 티켓 획득

필 로버트슨(뉴질랜드) 팀과 박건우(부산) 팀이 2010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 본선 출전 티켓을 획득했다.

필 로버트슨 팀은 9일 화성시 제부도~누에섬 수역에서 막을 내린 대회 아시아 선발전 경기 결과, 윌리암 틸러(뉴질랜드) 팀과 10승1패로 동률을 이뤘지만 승자승 원칙에 따라 1위를 차지해 오는 6월 전곡항과 안산시 탄도항 수역에서 벌어지는 본선 대회 티켓을 거머쥐었다.

또 박건우 팀은 최종성적 6승5패로 6위에 그쳤지만, 국내 팀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해 채봉진(전북·4승7패) 팀을 여유있게 제쳐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우승과 함께 이 대회 본선 진출의 기회를 잡았다.

한편 이번 아시아 선발전은 국내·외 각 6개팀씩 12개팀이 예선을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치르고, 8강과 4강, 결승전을 토너먼트로 진행하려 했지만 9일 4강전 레이스 도중 경기진행에 필요한 풍속이 부족해 예선전 대진 결과로 순위를 결정했다■(경기일보)

필 로버트슨-박건우, 코리아매치컵 요트대회 본선 진출

필 로버트슨(뉴질랜드)과 박건우(부산)가 2010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 본선에 진출했다.

필 로버트슨은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화성 전곡항 일원에서 열린 대회 아시아선발전에서 10승1패를 기록하며 윌리엄 틸러(뉴질랜드)와 동률을 이뤘으나 승자승 원칙
에 따라 1위를 차지했다.

당초 12개팀이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 상위 4개팀을 선정해 토너먼트(5전3선승제)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릴 예정이었으나 8일 풍속 부족으로 인해 4강전 경기를 각 팀당 2경기만 치른데 이어 최종일인 9일도 풍속 부족으로 경기를 진행하지 못해 예선전 경기결과로 순위를 정했다.

또 로리 주리(뉴질랜드)는 9승2패로 3위를, 올리 페카(핀란드)는 8승3패로 4위를 각각 차지했다.

선발전 1위팀과 국내 상위 1개팀이 본선에 출전한다는 대회 규정에 따라 한국 대표로는 6승5패를 기록한 박건우가 본선행 티켓을 거머줬다.

하지만 평택시청의 임승철과 김태정은 각각 2승9패를 기록했으나 승자승 원칙에 따라 임승철이 10위를 차지했다.

한편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는 오는 6월9일 경기국제보트쇼와 함께 전곡항에서 개막한다■(중부일보)

로버트슨-박건우 팀 본선행 티켓

필 로버트슨(뉴질랜드) 팀이 2010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 본선에 진출했다.

로버트슨 팀은 9일 화성시 전곡항 해역 제부도와 누에섬 수역에서 막을 내린 코리아매치컵 세계요트대회 아시아 선발전에서 11전 10승1패를 기록해 윌리암 테일러(뉴질랜드) 팀과 동률을 이뤘지만 승자승 원칙에 따라 1위를 확정지으며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대회 첫날 5전 전승을 거두며 선두로 치고 나온 로버트슨 팀은 이날 로이벤 코르벳(뉴질랜드) 팀과 와타루 사카모토(일본) 팀을 잇따라 제압한 뒤 마지막 경기에서 올리페카 룸야르비(핀란드) 팀에게 패했지만 대회 3일째인 8일 박병기(경남) 팀과 임승철(경기) 팀, 김정곤(경북) 팀을 연파한 데 힘입어 선두를 굳게 지켰다.

8일까지 4강전 일부 경기를 치룬 로버트슨 팀은 이날 경기진행에 필요한 풍속이 부족해 4강전 잔여경기와 결승전이 진행되지 않아 예선전 대진 결과를 토대로 순위를 결정하는 바람에 행운의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대회 첫날 로버트슨 팀에 이어 2위를 달린 테일러 팀은 8일과 9일 벌어진 6경기를 모두 승리로 이끌며 막판까지 로버트슨 팀과 접전을 펼쳤지만 대회 마지막 날 바람이 제대로 불어주지 않아 역전우승의 기회를 놓친 채 대회 첫날 로버트슨 팀에게 당한 패배로 인해 선두 탈환에 실패했다.

로리 주리(뉴질랜드) 팀은 9승2패로 3위에 입상했고 룸야르비 팀은 8승3패로 4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국내 6개 팀 중에서는 박건우(부산) 팀이 11전6승5패를 기록하며 국내 1위를 차지해 본선진출권을 획득했다.

박건우 팀은 국내 5개 팀과의 경기를 모두 승리하고 이번 대회 4위에 입상한 룸야르비 팀에게 1승을 챙겨 국내 1위와 함께 전체 6위에 올랐다.

한편 이번 대회 본선은 오는 6월 9일부터 5일동안 전곡항 해역에서 벌어진다■(경기신문)

2010. 5. 10

경기도체육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