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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경기 체육…전국 통합체육회 롤모델 자리매김 ‘경기도체육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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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경기 체육…전국 통합체육회 롤모델 자리매김 ‘경기도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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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최연소 우승자 과천 문원초 유영.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의 통합으로 인해 하나된 통합체육회로 거듭난 경기도체육회는 올 해 ‘새로운 시작! 하나된 체육!’이라는 모토 아래 전국 통합체육회의 모델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도내 엘리트 선수들에 대한 내실 있는 지원을 통해 경기도 체육의 국제경쟁력 강화와 위상 제고를 도모하고, 체계적인 선수육성 시스템과 훈련체계 구축을 통한 글로벌 체육인재 양성에도 힘을 쏟는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생활체육동호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민의 체육참여 활동여건을 조성하고,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인 청소년을 위한 체육활동 지원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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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세계봅슬레이월드컵서 한국 봅슬레이 역사상 첫 메달 획득에 성공한 서영우(경기도BS경기연맹·사진 왼쪽)-원윤종(강원도청) 조가 귀국후 인천공항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경쟁력 강화

오는 23일 강원도 일원과 서울, 인천 등에서 열리는 제9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서 종합우승 15연패를 노리고 있는 도체육회는 대회를 앞두고 우수선수와 지도자를 육성하고 보상금을 지원을 통해 우수자원을 확보하는데 집중했다.

 

또 최정예 선수 선발을 목표로 종목별 선발대회를 개최했고, 우수성적을 얻기 위한 종목별 강화훈련도 실시해 그 어느때보다 종합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오는 8월 브라질 리우서 열리는 제31회 리우 하계올림픽을 비롯해 종목별 세계선수권 및 주니어 선수권 등 다양한 국제대회의 도 소속 선수의 출전 지원을 확대해 도 체육의 세계화를 지향하는데도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경기도 선수의 메달 획득을 위한 동계종목 팀 육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도체육회는 엘리트 체육의 근간인 초·중등부 선수들이 전국규모의 대회에 출전해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도 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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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규진(왼쪽 3번째) 도체육회 사무처장이 제96회 전국동계체전 시상식서 종합우승 14연패 달성에 성공한 뒤 우승 트로피들 들어 올리고 있다.

 

▶우수선수 및 지도자 육성

도체육회는 체계적인 시스템과 체육회 특성에 맞는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직장운동경기부 운영을 통해 도내 엘리트 선수를 관리함은 물론, 이들을 글로벌 체육인재로 양성하는 데에도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동계종목 글로벌 유망선수 발굴하기 위한 ‘글로벌 스포츠 영재발굴’과 ‘비인지 종목 유망선수 육성’ 사업을 진행해 동계종목서 국제적인 선수 육성에도 힘을 기울일 전망이다.

 

이어 학교체육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체육캠프’를 통해 엘리트 스포츠의 경쟁력 강화를 이어감과 동시에 ‘스포츠 장학사업’을 통해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토대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생활체육 참여여건 조성

생활체육에 대한 프로그램 보급과 지원도 강화된다.

 

마을 주민들을 중심으로 각종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후원하여 주민간 소통을 활성화하는데 힘쓰기 위한 ‘주민공동체 생활체육클럽 육성’을 통해 지역사회 생활체육 서비스 향상에도 기여한다.

 

또 유소년과 청소년, 어르신 등 생애주기별 맞춤 체육활동 지원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도 확대할 예정이며, 다양한 생활체육 대회 개최를 통해 1천270만 도민의 생활체육 참여율을 더욱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다.

 

▶학교체육 및 배려계층 활동 지원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인 청소년 및 배려계층에 대한 체육활동 지원에도 적극 나서 이들의 체육 증진과 사회성 함양에도 도움을 주려한다.

 

주5일제 운영으로 인한 토요 휴업일을 학생들이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토요 스포츠 강습’과 ‘스포츠 리그 전개’ 등 학생들의 다양한 스포츠 활동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지원이 계획돼 있으며, 시군체육회와 학교간의 사용계약을 통한 ‘학교체육시설 개방’을 통해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참여율 제고에도 나설 계획이다.

 

또 도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체육활동 프로그램과 용품 지원을 통해 생활체육의 중요성과 이로움을 알리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네트워크 강화 및 조직기반 조성

도체육회는 경기도의 자매결연 도시인 랴오닝성(중국), 가나가와현(일본)과의 스포츠 교류 활동을 강화해 국제 인프라 조성 및 유대관계 강화에도 힘쓰는 것은 물론, 다양한 친성경기를 통한 청소년 선수들의 국제경쟁력 강화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또 올해가 통합체육회의 원년인 만큼 도체육회의 조직경영시스템을 체계화함으로써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데도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 체육회는 전략체계의 재설정을 통한 도체육회의 방향 설정과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성과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지속적인 성과창출의 토대를 마련하는데도 힘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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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규진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최규진 도체육회 사무처장은 “경기도체육이 하나의 단체로 거듭나게 됐다”며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통합된 만큼 도민을 위해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학교체육의 융합을 통한 스포츠 복지 체계 구축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어 “도 소속 선수들이 오는 8월 열리는 리우 올림픽서 한국의 종합 5위 달성에 앞장 설 것”이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서도 도 선수들이 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중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