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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국체전> 수중 女일반 표면 2관왕 최새롬
작성자
경기도체육회
작성일
200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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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여자일반부 표면 50 금메달에 이어 표면 200 한국신기록과 함께 2관왕에 오른 최새롬(21·수원시청)은 ‘몸살과 잦은 어깨 탈골로 인해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다’며 ‘이번에는 금메달 하나가 줄어든 대신 그나마 한국신으로 만회한 것 같다’고 2년 연속 대회 3관왕에 오르지 못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수중 女일반 표면 2관왕 최새롬

‘다음엔 더 좋은 성적 낼거예요.’

수중 여자일반부 표면 50 금메달에 이어 표면 200 한국신기록과 함께 2관왕에 오른 최새롬(21·수원시청)은 ‘몸살과 잦은 어깨 탈골로 인해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다’며 ‘이번에는 금메달 하나가 줄어든 대신 그나마 한국신으로 만회한 것 같다’고 2년 연속 대회 3관왕에 오르지 못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러나 아쉬움은 이제 그만, 최새롬은 전국체전의 아쉬움을 털고 국제 무대로 눈길을 돌린다.

‘오는 29일 중국 옌타이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에 출전하기 위해 15일부터 바로 합숙에 들어간다’며 ‘열심히 준비해 좋은 성적을 내고 돌아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새롬은 지난해 세계핀수영선수권 표면 50m에서 4위에 오르며 국제 무대에서도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경인일보)

2008. 10.

경기도체육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