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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혁, 대학장사씨름 최강전 3연속 제패
작성자
경기도체육회
작성일
2010/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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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강원도 영월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09~2010 MBC ESPN 대학장사씨름 최강전 영월한마당에서 우승을 차지한 임태혁(경기대)이 경기를 마친뒤 청룡포를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한국대학씨름연맹

‘올킬샅바’ 임태혁 최강전 3연패

MBC ESPN 대학장사씨름… 전시즌 全관왕이어 이번시즌까지 싹쓸이 포효

‘소장급의 달인’ 임태혁(경기대)이 2009~2010 MBC ESPN 대학장사씨름대회 최강전 소장급에서 3년 연속 정상샅바를 잡았다.

임태혁은 8일 강원도 영월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최강전 첫날 소장급(80㎏ 이하) 결정전에서 노명식을 2-1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이로써 임태혁은 지난 2007~2008 시즌 대학 새내기로 참가한 최강전 우승을 시작으로 지난 2008~2009 시즌 6개 대회, 올 시즌 6개 대회 등 13회 연속 황금트로피를 품에 안았고 최강전에서만 3번째 우승컵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순환배인 황소트로피는 임태혁이 3회 우승을 차지, 영구히 보존하게 됐다.

또 임태혁은 대학장사씨름대회에서만 통산 15회 우승컵을, 전국체전 등 일반 대회까지 합쳐 통산 23번째 황소트로피를 안는 감격을 맛봤다.

이번 시즌 5개 대회를 연속 제패한 뒤 이날 8명이 겨루는 최강전에 출전한 임태혁은 1회전에서 임성규(대불대)를 2-0으로 가볍게 누른 뒤 4강전에서도 김광열(경남대)을 들배지기로 잇따라 모래판에 눕히고 가뿐히 결승에 올랐다.

임태혁은 결승 첫째판에서 노명식의 빠른 들어잡채기 공격에 무너지며 고전했다.

하지만 임태혁은 둘째판에서 들배지기에 이은 덧걸이로 노명식을 쓰러트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뒤 마지막판에서도 시작 휘슬과 동시에 안다리를 건 뒤 완강하게 버티던 노명식을 감아돌리며 승부를 마무리했다.

한편 용장급(90㎏ 이하) 최강전에선 시즌 랭킹 1위 문형석(경기대)이 4강에서 윤정욱(울산대)에 1-2로 져 아쉽게 3위에 머물렀다■(경인일보)

임태혁, 모래판 신화창조

<대학장사씨름 최강전>노명식 2대1 제압… 소장급 최강전 3연속 패권

경기대의 임태혁(21)이 대학 모래판을 천하통일하며 새로운 ‘신화’를 완성했다.

‘지존’ 임태혁은 8일 강원도 영월군 영월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09-2010 MBC ESPN 대학장사씨름 최강전 소장급 결승에서 노명식(경남대)에 2대1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 지난 2007-2008시즌 최강전 우승을 시작으로 2008-2009 대회 전관(6관)왕에 이어 2년 연속 전 대회를 석권해 대회 13연속 패권을 안았다.

이로써 임태혁은 2008년 전국체전부터 2008-2009 대학장사대회(6관왕), 2009년 대통령기대회, 전국선수권, 증평인삼배대회, 전국체전(3연패)을 포함, 17개 대회 연속 우승의 대기록을 세우며 마지막 대학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김준태사단의 황태자’ 군림했던 임태혁은 실업씨름의 ‘신흥명문’ 수원시청 씨름단(감독 고형근)에 입단, 민속씨름 무대에서 자신의 ‘제2 씨름인생’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1~5차 대회를 모두 석권하며 1위로 최강전에 나선 임태혁은 최강전 결승에서 ‘껄끄러운 상대’ 노명식(경남대)을 맞아 첫째 판에서 들배지기를 시도하다가 호미걸이 되치기를 허용해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임태혁은 둘째 판에서 들배지기에 이은 덧걸이로 노명식을 모래판에 뉘여 1대1 동률을 만든 뒤, 마지막 세번째 판에서 돌림안다리 공격으로 상대를 제압, 짜릿한 역전우승을 이끌어냈다.

앞서 임태혁은 8강전에서 임성규(대불대)에게 밀어치기와 들어메치기로 내리 두 판을 따내 2대0 완승을 거둔 뒤, 준결승전에서는 김광열(경남대)을 돌림배지기와 들배지기로 연속 모래판에 뉘여 결승에 올랐었다.

임태혁은 우승 뒤 “걱정을 많이했는 데 대기록을 작성해 너무 기쁘고, 하루 빨리 좋은 후배들이 나와 이 기록을 넘어섰으면 좋겠다”라며 “그동안 지도해주신 김준태 감독, 홍성태 코치, 그리고 지원해준 학교측에 감사드린다. 실업에 가서는 모든 것을 잊고 새로 시작한다는 각오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경기일보)

임태혁, 대학장사씨름 최강전 3연속 제패

‘절대강자’ 임태혁(경기대)이 MBC ESPN 대학장사 씨름대회 소장급에서 3년 연속 최강자에 오르며 대학 무대를 화려하게 마감했다.

임태혁은 8일 강원 영월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대학장사씨름대회 2009~1010 시즌 최강전 첫날 소장급(80㎏급) 결승에서 노명식(경남대)에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씨름명문 수원시청에 입단한 임태혁은 대학 새내기때인 2007~2008시즌 1,3차 대회서 우승한뒤 최강전을 시작으로 2008~2009, 2009~2010 시즌 전관왕에 올라 13회 연속 패권을 차지했고 통산 15번째 정상에 오르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다.

최강전 3연패를 달성한 임태혁은 순회배 트로피도 영구히 보관하게 됐다.

임태혁은 또 2008년 7월 선수권대회 부터 2009년 3월 회장기 대회까지 소장급에서 42연승 행진을 벌이기도 했다.

임태혁은 결승서 노명식의 빠른 공격에 첫째판을 내줘 위기에 몰렸지만 둘째판에서 들배지기 덧걸이로 바로 만회하며 1-1 균형을 이뤘다.

셋째판서 임태혁은 시작 휘슬과 동시에 안다리를 건 뒤 완강하게 버티던 노명식을 감아 돌리며 승부를 마무리했다.

하지만 5차 대회 까지 성적을 합산한 랭킹에서 1위로 용장급(90kg급)최강전에 진출한 문형석(경기대)은 준결승서 윤정욱(울산대)에 1―2로 아깝게 패해 3위에 그쳤다.

이밖에 경기대의 최정만(용장급)과 문준석(소장급)은 8강전서 각각 탈락했다.

한편 임태혁은 “대학 마지막 대회까지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 실업팀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후배들이 최강전 3연패 등 나의 기록을 깼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는 이어 “실업 선수들과는 벽이 있다. 대학 진학때도 자신감이 있었는데 초반에는 잘 안됐다”며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 빨리 자리를 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중부일보)

대학장사씨름 최강전 그대 앞에 더이상 적수는 없다

임태혁, 노명식 꺾고 대학씨름 절대강자 입증

대학씨름 소장급 1인자인 임태혁(경기대)이 대학씨름의 최강을 가리는 최강전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진정한 1인자임을 입증했다.

임태혁(경기대)은 8일 강원도 영월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09~2010 MBC ESPN 대학장사씨름 최강전 영월한마당 개막일 소장급(80㎏급) 결승전에서 대학씨름 소장급 랭킹 3위인 노명식(경남대)를 맞아 경기 초반 열세를 만회하며 2-1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임태혁은 지난 2007~2008년 대학장사 씨름 6차대회 우승 이후 2008~2009년 전 대회 석권과 2009~2010년 5차 대회까지 우승하며 대회 12연패의 대기록에 달성한 데 이어 최강전에서도 3년 연속 정상에 오르며 대학씨름 절대강자의 자리를 굳게 지켰다.

임태혁은 대학씨름 랭킹 8위 안에 드는 선수만 참가한 이번 대회 첫 경기인 8강전에서 임성규(대불대)를 잡채기에 이은 밀어치기로 첫째 판을 따낸 데 이어 둘째 판도 본인의 주특기인 배지기로 가볍게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8강에서 문준석(경기대)을 꺾고 올라온 김광열(경남대)을 상대한 임태혁은 들배지기로 내리 두판을 따내며 손쉽게 결승에 올랐다.

임태혁은 결승전 첫째 판에 경기 시작 10초 만에 상대 노명식에게 들어잡채기 일격을 당하며 첫판을 내주는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임태혁은 둘째 판 시작과 함께 들배지기로 공격을 시도한 뒤, 여의치 않자 덧걸이 기술을 보태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임태혁은 셋째 판 역시 시작과 함께 안다리 기술로 공격을 시작, 끈질기게 버티던 노명식을 휘감아 돌리면서 20초 만에 경기를 마무리했다.

한편 용장급(90㎏)의 문형석(경기대)은 8강전에서 성태호(대불대)를 배지기와 등치기로 물리치며 4강에 진출한 뒤 최정만(경기대)을 꺾고 4강에 오른 윤정욱(울산대)에게 첫째 판을 엉덩배지기로 따냈으나 둘째 판과 셋재 판을 끌어치기와 배지기로 당하며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경기신문)

-대학씨름-임태혁, 3년 연속 최강전 우승

임태혁(경기대)이 MBC ESPN 대학장사 씨름대회 소장급에서 3년 연속 최강자에 올랐다.

임태혁은 8일 강원도 영월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09-2010시즌 최강전 첫날 소장급(80㎏ 이하) 결승에서 노명식(경남대)의 도전을 뿌리치고 2-1로 우승했다.

2007-2008시즌 대학 새내기로 최강전에서 우승, 돌풍을 일으켰던 임태혁은 2008-2009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다섯 차례 대회를 모두 휩쓸고 8명이 겨루는 최강전에서도 정상에 오르는 실력을 뽐냈다.

임태혁은 노명식의 빠른 공격에 첫 번째 판을 내줘 위기에 몰렸지만 두 번째 판에서 바로 만회하며 1-1 균형을 이뤘다.

세 번째 판에서 임태혁은 시작 휘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