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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萬 도민 ‘화합의 축제’ 팡파르
작성자
경기도체육회
작성일
20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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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萬 도민 ‘화합의 축제’ 팡파르 
 
경기도체육대회 내일 수원 개막… 31개 시·군 1만190명 출전… 1·2부 나눠 자웅겨뤄’하나 된 경기의 힘! 수원에서 세계로!’




‘1천200만 경기도 엘리트 스포츠의 대축제’ 제57회 경기도체육대회가 1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14일까지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도민체전은 도내 31개 시·군 선수와 임원 1만190명이 1·2부로 나눠 지역의 명예를 걸고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칠 예정이다.




■ 개회식




4년 만에 수원에서 열리는 제57회 도민체전은 도내 31개 시·군 선수단이 인구수에 따라 1·2부로 나뉘어 종합 시상제로 자웅을 겨룬다. 종목은 육상, 수영, 축구, 사격, 테니스, 복싱, 역도, 씨름 등 20개 정식 종목과 검도(여자부)와 요트가 시범종목으로 채택됐다.




12일 오전 11시 수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은 사회자의 개식통고에 이어 내년 개최지인 평택시 선수단이 첫 번째로 들어온 데이어 광주시·성남시 등 29개 시·군이 차례로 입장한 뒤 개최도시인 수원시가 마지막 31번째로 홈 팬들의 환영속에 입장한다. 이어 도체육회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대회기 게양, 성화 점화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개회식에 앞서 오전 10시부터는 시 홍보영상에 이어 전통 문화를 알리기 위한 정조대왕 능행차 퍼포먼스, 무예24기 시범공연, 시민공연단의 퍼포먼스가 차례로 이어지고, 공식행사 후 낮 12시30분부터 열리는 식후행사에는 정수라, 장윤정 등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 비상하는 수원시




수원시는 도민체전 기간에 31개 시·군 선수단을 응원하고 수원을 방문하는 도민들의 편안한 경기 관전을 위해 수원종합운동장 관람석 의자 교체 및 정비를 비롯해 대회가 열리는 경기장의 대대적인 개·보수 작업을 완료했다. 또 지난달 28일 시청과 도체육회 홈페이지와 연계해 대회 홈페이지(www.suwonsports.kr)를 운영중인 수원시는 홈페이지를 통해 대회소개, 주요행사, 체전정보, 경기안내, 수원시 소개, 참여마당 등 다양한 소식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내 중심가에는 대형아치, 현판, 선전탑, 종목별 경기장 현수막 및 홍보 애드벌룬, 경기장 및 주차장 안내판, 교통안내 표지판, 대회 심벌기 등을 설치해 수원을 찾는 도민들이 편안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 1·2부 우승 경쟁




이번 대회는 1·2부 각 종합 시상제로 순위를 가린다. 대회 순위는 전국체전 방식으로 금메달 수가 아닌 채점으로 종합 우승팀을 뽑는다. 1부에선 7년 연속 종합 우승에 도전하는 수원시가 지난해 3만4천108점을 뛰어넘는 역대 최다점수로 종합 우승 7연패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최도시 시드점수를 확보한 수원시는 육성종목 점수(도민체전에서 제외된 종목 중 전국체전에 포함된 종목)도 이미 5천점을 확보했다. 2위권에선 용인시와 성남시, 고양시 등이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2부에선 지난해 김포시의 불참으로 사상 첫 종합 우승을 차지한 이천시를 비롯해 2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 오산시와 김포시 등이 우승 후보로 꼽힌다.


(경인일보)



 



내일 수원서 1천200만 도민체전 ‘팡파르’ 
“1천200만 도민 하나되는 날”




경기도민의 영원한 전진과 화합을 다짐하는 제57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오는 12일 오전 11시 수원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회식을 갖고 열전 3일간의 경기에 돌입한다.



‘하나된 경기의 힘! 수원에서 세계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도체전은 개최지 수원시를 비롯, 31개 시·군 1만1천여명의 임원·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육상, 수영, 배구, 축구 등 22개 종목(시범종목 요트, 여자 검도 포함)에 걸쳐 각 고장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룬다.



지난 2007년에 이어 수원시에서 4년 만에 다시 열리는 이번 체전은 인구 비례에 따라 1·2부로 나눠 종합시상제로 치러지며, 1부에서는 종합우승 7연패에 도전하는 수원시의 수성이 유력한 가운데, 2년 연속 준우승을 차지한 용인시와 전년도 3위 성남시, ‘복병’ 고양시의 2위 다툼이 예상된다.



2부에서는 지난해 첫 우승을 차지한 이천시와 2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리고 있는 오산시, 지난해 구제역 파동으로 대회에 불참한 김포시가 3파전을 벌일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개회식에 앞서 10시부터 관중 레크레이션과 응원한마당, 정조대왕 능행렬, 무예24기 시범, 인기가수 장윤정 초청공연 등의 식전 공개행사가 펼쳐진다.



이어 공식 개막행사는 개식통고와 함께 태극기와 대회기, 가맹경기단체 기수단에 이어 차기 개최지인 평택시를 필두로 마지막에 개최지 수원시까지 31개 시·군 선수단이 차례로 입장한다.



시·군 선수단이 입장한 뒤 대회 개회선언에 이어 대회기 게양, 성화점화, 수원시장의 환영사, 김문수 도지사의 대회사, 허재안 도의회의장 격려사, 김상곤 도교육감 축사가 이어진 뒤 선수대표 선서로 개회식 행사는 끝을 맺는다.



또 식후 공개행사로 인기가수 정수라의 축하공연 등이 펼쳐져 개막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한편 대회 개막에 앞서 11일에는 축구, 테니스 정구, 배구, 탁구, 복싱, 배드민턴, 볼링 등 8개 종목에 걸쳐 사전경기가 열린다.


(경기일보)



 



‘道체육대회’ 내일 화려한 개막..’불꽃열전’ 
 
도내 31개 시.군 1만190명 선수단 21개 종목 기량 겨뤄


‘하나 된 경기의 힘! 수원에서 세계로!’
1천200만 경기도민의 화합과 전진을 다짐하는 제57회 경기도체육대회가 12일 오전 11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13일까지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2007년 제53회 대회 이후 4년만에 수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도민체전은 도내 31개 시·군에서 1만190명(선수 6천975·임원3천215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육상, 수영, 축구, 테니스, 배구 등 20개 정식종목과 시범종목인 요트 등 모두 21개 종목에 걸쳐 1,2부로 나뉘어 시·군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룬다.
오는 10월 도에서 열리는 제92회 전국체전 주개최지인 고양시는 1부에서 21개 전종목에 416명(선수264·임원152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최대 규모를 자랑했고 안산시가 404명(선수285·임원119명), 내년도 도민체전이 열리는 평택시가 397명(선수216·임원181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7회 연속 종합우승에 도전하는 개최지 수원시는 20개 정식종목에 355명(선수257·임원98명)을 출전시켰으며 2회 연속 준우승에 그친 용인시는 325명(선수223·임원102명)이 참가한다.
2부에서는 55회 대회서 정상에 오른 오산시가 20개 정식종목에 419명(선수277·임원142명)을, 광주시가 410명(선수215·임원195명)을, 양평군이 397명(선수262·임원135명)을 각각 출전시킨다.
지난해 우승팀 이천시는 335명(선수245·임원90명), 구제역 파동으로 지난해 불참했던 김포시는 372명(선수241·임원131명)이 각각 참가한다.
개회식은 사회자의 개식통고에 이어 취타대의 주악에 맞춰 차기 개최지인 평택시 선수단이 첫번째로, 개최지 수원시 선수단이 마지막으로 입장한 가운데 도체육회 부회장의 개회선언과 대회기가 게양되고 팔달산 서장대에서 채화된 성화가 점화되면 분위기는 절정에 이른다.
성화 마지막 주자는 수원삼일상고 출신의 농구 국가대표인 하승진(KCC)과 장애인 양궁 국가대표인 이화숙 등 4명이며 점화자는 당일 공개될 예정이다.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식전행사는 관중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레크리에이션과 응원 한마당이 펼쳐지며 정조대왕 능행렬, 시민참여 공연, 초청가수 장윤정 공연이 이뤄지며 식후행사에는 내빈, 선수단, 관중 전원이 함께 부르는 대한민국 등 정수라의 공연이 대미를 장식한다.
한편 대회 개막에 앞서 축구, 탁구, 복싱, 배드민턴, 볼링 등 8개종목은 11일부터 사전 경기로 치러진다.


(중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