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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동계체육대회 11연패 영웅들 ‘금의환향’
작성자
경기도체육회
작성일
20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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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째 해봐도 우승은 좋더라 
경기도 동계체전 선수단 해단식


제93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사상 첫 종합우승 11연패를 달성한 경기도선수단 해단식이 14일 오전 수원 호텔 캐슬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손범규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해단식에는 도체육회장인 김문수 도지사를 비롯해 허재안 도의회 의장, 이진석 도교육청 제1부교육감, 김광회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김화양 경인일보 부사장, 정기철 경기도체육인회장, 가맹경기단체장 및 전무이사, 시·군체육회 사무국장, 원로체육인, 선수, 지도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또 경기도체육회 홍보대사인 배우 정준호씨도 함께했다.


도체육회 홍보영상으로 시작한 이날 해단식에선 김 지사가 이태영 사무처장으로부터 종합우승기와 우승배를 봉납받은 뒤 9연속 종목 우승을 차지한 빙상과 2연패를 이룬 컬링 등 2개 종목 회장들로부터 종목 우승배를 각각 받았다. 또 허 의장이 스키 종목 준우승배를, 이 부교육감이 바이애슬론 종목 3위 입상배를 각각 봉납받았다.


이어 스키 알파인에서 대회 4관왕에 오른 임승현(낙생초)은 선수대표로 “동계종목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 올림픽 메달 꼭 따내 도의 명예를 높이겠다”며 앞으로의 각오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했고, 정성모 마술사의 마술시범과 함께 화이트데이 사탕 전달식도 있었다.


허 의장은 축사에서 “동계체전 11연패 달성은 여기 모인 선수·지도자·가족 등 모든 사람이 이뤄낸 결과”라고 말했으며, 이 부교육감은 격려사에서 “꿈나무 선수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겠다”고 밝혔다.(경인일보)



전국동계체육대회 11연패 영웅들 ‘금의환향’


지난 2월 중순 전북, 강원도 등에서 개최된 제93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11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경기도 대표선수단 해단식이 14일 낮 12시 수원 호텔 캐슬에서 열렸다.


이날 해단식에는 도체육회장인 김문수 경기도지사, 허재안 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및 체육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해 동계체전에서 11연패를 달성한 선수단에 아낌없는 성원을 보냈다.


이태영 총감독(도체육회 사무처장)의 성적보고로 시작된 이날 해단식에서 이 총감독은 종합우승기와 우승배를 김 지사에게 봉납했다. 종목 우승을 차지한 빙상경기연맹과 컬링협회도 우승배를 김 지사에게 봉납했다.


또 스키협회는 허 의장에게 종목 2위배를 , 바이애슬론연맹은 김상곤 경기도교육감에게 3위배를 전달했다.
또 스키의 임승현(낙생초)은 선수 대표로 나와 감사의 메시지를 낭독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제93동계체육대회에서 11연패를 달성하며 경기도의 위상을 떨칠 수 있게 된 것은 모두 이 자리에 계신 분들 덕분”이라며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항상 노력을 아끼지 않는 모든 체육인분들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허재안 의장도 축사에서 “경기도의 명예를 드높인 선수단에게 1천200만 도민들과 함께 박수를 보낸다”며 “여러분들이 흘린 땀방울은 경기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동계스포츠 강국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2월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전북, 강원, 서울 등에서 열린 93회 동계체전에서 역대 최고인 90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빙상은 종목우승 9연패를 달성했다.


또 바이애슬론 이인복(포천시청)이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며 경기도선수가 2년연속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경기일보)



제93회 동계체전 경기도 선수단 해단식 개최


제93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11회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한 경기도 선수단의 해단식이 14일 수원 호텔 캐슬에서 열렸다.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허재안 도의회의장, 임재율 중부일보 대표이사를 비롯해 가맹경기단체장 및 관계자, 선수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해단식에서는 이태영 도체육회 사무처장이 우승기와 우승배를, 9연패의 빙상과 2연패의 컬링 등 2개종목은 우승컵을 각각 김문수 도지사에게 봉납했고 2위를 차지한 스키는 허재안 의장에게 준우승배를, 3위를 차지한 바이애슬론은 이진석 도교육청 제1부교육감에게 3위배를 각각 전달했다.


이어 여초부 알파인스키에서 4관왕에 오른 임승현(성남낙생초)이 선수단을 대표해 김문수 도지사를 비롯해 도체육회와 체육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데 이어 선수단 전원이 참가한 내빈들에게 사랑이 담긴 초콜릿을 전달했다.


김문수 도지사는 “도가 이번 동계체전에서 MVP를 차지한 이인복과 배민주, 임승현 등 4관왕 3명을 비롯해 3관왕 10명, 2관왕 11명을 배출하는 등 뛰어난 성적을 거뒀으며 이를 위해 노력한 젊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격려하며 “도 선수들이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많은 지원을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해단식은 손범규 S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경기도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정준호씨가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도는 지난달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전북 무주리조트와 서울, 강원 등지서 열린 이번 동계체전에서 역대 최다인 금메달 90개와 은메달 79개, 동메달 69개로 종합점수 1천316점을 획득하며 11회 연속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도체육회는 이에 앞서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신년도 199억9천여만원의 예산안과 각종사업계획안을 심의, 확정했다.
또 택견연맹과 봅슬레이·스켈레톤 경기연맹을 정가맹단체로 승인하는 한편 이광인 경기도수원 월드컵재단사무총장과 박태섭 명지대체육부장, 김수녕 대한양궁협회이사 등 6명을 신임이사로 선임했다.
이밖에 이장규(창신건축대표) 도펜싱협회장과 강병일(삼천리도시가스대표) 도테니스협회장에게 인준패를 전달했다.(중부일보)



“역대 최다 메달 종합우승 11연패 빛났다”


지난달 전북 무주와 전주, 강원도 평창, 서울 태릉과 목동 등에서 개최된 제93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역대 최다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우승 11연패라는 대업을 달성한 경기도선수단의 해단식이 14일 수원 호텔캐슬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해단식에는 도체육회장인 김문수 도지사와 허재안 도의회 의장, 이진석 경기도교육청 제1부교육감, 김광회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이태영 도체육회 사무처장, 도체육회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정준호 씨를 비롯해 가맹경기단체 회장단 및 전무이사, 선수 및 가족, 지도자 등 5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도선수단 총감독을 맡았던 이태영 사무처장은 김문수 지사에게 우승기와 우승배를 봉납했고, 종목우승 9연패를 차지한 빙상의 변대환 회장과 2연패를 달성한 컬링의 정영섭 전무이사도 종목 우승배를 김문수 지사에게 봉납했다.


또 종목 준우승을 차지한 스키의 유창성 회장이 허재안 도의회 의장에게 2위배를, 3위를 차지한 바이애슬론의 신현필 회장이 이진석 부교육감에게 3위배를 각각 봉납했다.


이어 선수단을 대표해 스키 알파인 4관왕을 차지한 임승현(성남 낙생초)이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 내년 동계체전에서도 4관왕을 달성하고 나아가 2018 평창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해 대한민국과 경기도를 빛내겠다”는 각오와 함께 김 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에게 “동계종목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격려,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문수 지사는 치사를 통해 “여기 있는 선수와 지도자, 각 종목 임원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경기체육이 대한민국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세계로 뻣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경기신문)



경기도체육회 동계체전 우승 해단식 가져


경기도체육회는 제93회 전국동계체육대회(2월 14~17일, 전북·강원·서울 등)에서 체전 사상 처음으로 종합우승 11연패의 신화 창조를 달성한 경기도선수단의 해단식을 14일 호텔캐슬에서 성황리에 가졌다.


이번 해단식에는 김문수 지사, 허재안 도의회 의장, 김상곤 교육감, 이태영 도체육회 사무처장, 가맹경기단체 회장, 전무이사, 선수·임원, 가족 등 모두 600여 명이 참석해 종합우승 11연패를 축하했다.
이날 종합우승기 및 우승배를 경기도선수단 총감독인 이태영 도체육회 사무처장이 김문수 지사에게 봉납했다. 이어 종목별 우승배를 종목별 전무이사들이 김문수 지사에게, 종목별 준우승배를 전무들이 허재안 도의회 의장에게, 종목별 3위배를 김상곤 교육감에게 각각 봉납했다.


봉납식 이후 손범규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홍보대사 정준호(영화배우)씨가 초청돼 행사장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고 스키에서 4관왕에 오른 임승현(낙생초)선수가 선수대표로 감사의 메시지를 낭독, 정성모 마술사의 마술쇼와 함께 내빈들이 여자선수들에게 화이트데이 사탕 전달 이벤트도 진행됐다.


이날 동계체전 종합우승 11연패 해단식이 끝난 뒤 내빈들과 선수들이 함께 격려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김문수 지사는 치사에서 “제93회 동계체육대회에서 11연패를 달성한 경기도의 위상이 전국을 넘어 세계로 그 이름을 펼치는 데에는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국위 선양을 위해 대한민국의 도약과 행복을 위해 애쓰는 체육인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해단식에 앞서 이날 오전 11시 호텔캐슬에서 경기도체육회 대의원총회가 열려 2011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201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확정했다.(기호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