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알림마당 > 보도자료

보도자료

제목
국제수준 빙질 갖춘 동두천 ‘국제컬링경기장’ 오픈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2/04
파일첨부
첨부파일없음


▲ 동두천시 상패동에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컬링경기장이 문을 열었다.


국제수준 빙질 갖춘 동두천 ‘국제컬링경기장’ 오픈


동두천시에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컬링경기장이 들어섰다.


동두천시 상패동에 위치한 동두천국제컬링경기장은 지난달 28일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경기장은 유대영(55) 대전광역시 스페셜올림픽위원회 회장이 12억원을 들여 기존 빙상장을 개축해 조성했다.


경기장은 대지 7천700㎡ , 건평 3천911㎡의 2층 규모로, 국제규격의 5개 시트(길이 45.72m, 폭 5m)가 설치됐다.


1층은 매점과 선수대기실, 300석 규모의 관람석을 갖췄고 부대시설로 40명의 선수가 머물 수 있는 합숙소와 식당, 카페테리어, 휴게실, 컬링연맹사무실, 장애인전용 화장실 등이 조성됐다.


컬링장과 컬링팀의 성적은 빙질이 좌우할 만큼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손꼽힌다.


그러나 국내 유일의 전용경기장인 경북 의성컬링장(시트 4개)과 태릉훈련장(시트 3개)은 규모가 작고 빙질의 상태가 좋지 않아 국제경기를 열 수 없는 형편이다.


이는 나쁜 빙질에서 아무리 열심히 훈련해도 국제수준의 빙질에서 연습한 외국팀을 이기기는 어렵다는 분석이다.


동두천 컬링장은 국제수준의 빙질을 갖추기 위해 고가의 장비인 정빙기 4대와 빙질 관리기 1대를 갖추고 있다.


유 회장은 “풍부한 컬링 인프라를 구축해 동두천시를 ‘컬링 메카’로 발전시키고, 컬링장을 일반인에게 개방해 생활체육으로서의 컬링 대중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그는 “동두천 국제컬링경기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메달획득을 위한 훈련장소와 장애인 휠체어 컬링 훈련장, 국제대회 유치 등으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중부일보)



동두천에 국제 컬링전용경기장 문 열어
국내 최대 규모… 최고 빙질 갖춰 도내 선수 훈련에 도움


경기도 동두천시에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규격 컬링전용경기장이 문을 열어 도내 컬링팀 기량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3일 경기도체육회 등에 따르면 지난 1월 동두천시 상패로 69번길 일원 7천700여㎡ 부지에 건평 3천911㎡에 2층 건물로 동두천국제컬링경기장이 문을 열었다.


유대영(55) 대전광역시 스페셜올림픽위원회 회장이 12억 원을 들여 지난해 2월부터 기존 빙상장을 개축해 건립한 이 경기장에는 국제규격의 시트(길이 45.72m, 폭 5m) 5개가 설치됐으며 매점과 선수대기실, 300석 규모의 관람석도 갖추고 있다.


또 부대시설로 40명의 선수가 머물 수 있는 합숙소와 식당, 카페테리어, 휴게실, 컬링연맹 사무실, 장애인전용 화장실 등이 조성됐다.


국내 유일의 컬링전용경기장이었던 경북 의성컬링장(시트 4개)과 태릉훈련장(시트 3개)이 규모가 작고 빙질의 상태가 좋지 않아 국제경기를 열 수 없는 상태인 데 반해 특히 이 경기장은 국내 컬링 전용경기장 중 최고의 빙질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동두천 컬링경기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


이 경기장에서는 경기도청 여자컬링팀을 제외한 도내 남녀중등부와 남녀고등부 팀들이 훈련을 하고 있으며 오는 9일부터 제1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휠체어컬링 경기가 열린다.


도내 컬링 관계자는 “동두천 컬링경기장이 국내 컬링전용경기장 중 최고의 빙질을 갖추고 있어 도내 선수들 기량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관중석 규모가 적어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대회를 유치하기는 어렵겠지만 아시아대회 등 규모가 작은 국제대회를 유치하기에는 손색이 없는 시설”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 컬링장은 국제수준의 빙질을 갖추기 위해 고가의 장비인 정빙기 4대와 빙질 관리기 1대를 갖추고 있으며 세계 3대 빙질 관리자로부터 교육을 받은 전문가도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경기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