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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체육회 ‘道 빛낸 스포츠스타’ 선정
작성자
경기도체육회
작성일
200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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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체육회는 올해부터 경기도 체육상 시상식 때 스포츠 스타상을 수여하기로 했다

세계에 뜬 ‘경기의 ★’

경기도체육회 ‘道 빛낸 스포츠스타’ 선정

‘산소 탱크’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피겨 여왕’ 김연아(고려대), ‘여자 헤라클레스’ 장미란(고양시청)이 ‘경기도를 빛낸 세계 스포츠스타상’을 수상한다.

경기도체육회는 9일 오전 임원실에서 상벌·조정중재위원회를 열고 박지성(축구), 김연아(피겨), 장미란(역도), 빙상 이강석(의정부시청)을 비롯,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우승자인 최나연(건국대), 오지영(마벨러스)을 신설된 ‘경기도를 빛낸 세계 스포츠스타상’ 수상자로 확정했다.

박지성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며 한국축구의 위상을 드높였을 뿐 아니라, 2002 한·일월드컵 4강, 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진출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 김연아는 올 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세계선수권과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을 비롯, 시즌 5개 대회를 모두 석권한 자타공인의 ‘피겨여왕’이며, 장미란은 2009 고양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세계신기록으로 4연패를 달성했고, 지난해 베이징올림픽에서도 역시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간판인 이강석은 2009-2010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최나연과 오지영은 각각 LPGA 투어 하나은행-코오롱챔피언십, 사이베이스클래식에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한편 도체육회는 제40회 경기도체육상 경기부문 최우수선수에 전국체전 수영 4관왕인 황경식(경기체고)과 ISU 쇼트트랙 월드컵 2차 대회 3관왕 이호석(고양시청)을 선정했고, 최우수 단체에는 안산 원곡고 육상팀과 경기대 조정팀을 확정했다.

경기부문 우수선수상에는 양궁 김예슬(경희대), 레슬링 고승진(수원시청) 등 14명, 우수단체상에는 수원 파장초 여자배구팀, 수원 삼일공고 남자테니스팀 등 4개 팀이 선정됐다.

지도부문에는 용인대 안병근 교수(유도)와 수원여고 김영우 감독(테니스)가 최우수상, 경기대 김준태 감독(씨름) 등 10명이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최성용 고양시청 역도감독과 서은호 경기도씨름협회장은 특별공로상, 경기도인라인롤러연맹 김기찬 회장 등 10명은 공로상 수상자로 뽑혔다.

이 밖에 연구부문에는 경기도제2교육청 서건석 장학사와 도보디빌딩협회 이상기 이사가 수상하게 됐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오후 4시30분 수원 캐슬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경기일보)

경기도체육상, 스포츠 스타상 신설

경기도체육회는 올해부터 경기도 체육상 시상식때 스포츠 스타상을 수여하기로 했다.

도체육회는 9일 상벌·조정중재위원회를 개최하고 각종 국제대회에 참가해 탁월한 기량을 발휘, 우수한 성적을 올렸거나 경기도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를 선정, 올해부터
시상키로 했다.

도체육회의 이같은 방침은 그동안 체육상 시상식이 아마추어및 도소속 선수들만 시상 함으로써 도출신이면서도 프로에 진출 했거나 도내 대학에 재학해도 배제된 점을 감안, 문호를 개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로인해 세계역도선수권서 4연패를 달성한 장미란(고양시청)을 비롯, 수원세류초~화성 안용중~수원공고 출신의 박지성(맨체스터유나이티드), 군포 신흥초~도장중~수리고 출신의 김연아(고려대), 국제빙상경기연맹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2차 대회 500m서 동메달을 획득한 이강석(의정부시청), LPGA투어 하나은행―코오롱 챔피언십서 우승한 오산 성호초~성호중 출신의 최나연(건국대), LPGA투어 사이베이스클래식서 우승한 안성초~용인죽전중~죽전고 출신의 오지영(마벨러스)등이 첫번째 수상자로 선정됐다■(중부일보)

경기도를 빛낸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상

프리미어리거 1호이며 산소탱크로 불라는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피겨퀸 김연아(고려대), 여자 헤라클레스 장미란(고양시청) 등이 ‘경기도를 빛낸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상’을 받는다.

경기도체육회는 경기도출신 선수 중 각종 국제대회에서 세계속의 경기체육을 널리 알린 박지성(축구), 김연아(피겨), 장미란(역도), 빙상 이강석(의정부시청)을 비롯,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우승자인 최나연(건국대), 오지영(마벨러스)을 신설된 ‘경기도를 빛낸 세계 스포츠스타상’ 수상자로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경기도 스포츠 스타상은 도체육회가 올해 처음 마련한 것으로 이들 글로벌 스타들에게는 도체육회장(김문수 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

그 동안 도체육회는 초·중·고등부 및 대학·일반부 선수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등의 시상을 실시해 왔지만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에게 특별한 표창을 부여한 적은 없었다.

스포츠 스타상 선정은 도내 초·중·고·대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자, 시·군청 소속 선수, 도내에 거주하고 있는 선수 등에게 해당된다.
이번에 수상한 박지성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며 한국축구의 위상을 드높였을 뿐 아니라 2002 한·일월드컵 4강, 2010 남아공월드컵 본선 진출을 견인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 김연아는 올 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세계선수권과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을 비롯, 시즌 5개 대회를 모두 석권한 자타공인의 ‘피겨여왕’이며, 장미란은 2009 고양세계역도선수권대회에서 세계신기록으로 4연패를 달성했고 지난해 베이징올림픽에서도 역시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간판인 이강석은 2009-2010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5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최나연과 오지영은 각각 LPGA 투어 하나은행-코오롱챔피언십, 사이베이스클래식에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경기도체육회 홍광표 사무처장은 “그간 세계속의 경기체육을 널리 알린 글로벌 스타들에게 아무런 혜택을 주지 못했다”며 “이들 스타 선수들에게 경기도의 소속감을 고취시키고 어린 엘리트 선수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이같은 상의 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기호일보)

2009. 12. 11

경기도체육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