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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45회 대통령기 전국 단체대항 태권도대회
작성자
경기도체육회
작성일
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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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겸 2011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예선대회 여대부에서 경희대의 조혜린과 박미연이 나란히 체급 1위, 김준태(성남시청)가남자 일반부 74kg급 정상에 올랐다.

조혜린·박미연 여대부 체급1위

성남시청 김준태도 우승

경희대의 조혜린과 박미연이 제45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겸 2011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예선대회 여대부에서 나란히 체급 1위에 올랐다.

조혜린은 24일 강원도 태백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대부 62㎏급 결승에서 난타전 끝에 김휘랑(동아대)을 8-7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또 박미연은 여대부 73㎏급 결승에서 민지혜(용인대)와 무승부를 거둔 뒤 연장접전 끝에 4-0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따냈으며 남일반부의 김준태(성남시청)도 74㎏급 결승에서 송지훈(삼성에스원)을 5-3으로 꺾고 우승했다.

하지만 여대부의 김호진(경희대)은 67㎏급 결승에서 강보현(한체대)에 0-4로 져 준우승에 머물렀으며 여일반부의 김보혜(안산시청)는 62㎏급 결승에서 김혜영(제주도청)에 9-13으로 패해 은메달에 그쳤다■(경인일보)

성남시청 김준태 ‘황금 발차기’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남일반 74㎏급 패권… 여대부 조혜린도 1위

김준태(성남시청)가 제45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74kg급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세계선수권 우승자인 김준태는 24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이틀째 남일반 74kg급 결승전에서 송지훈(삼성에스원)을 상대로 노련한 받아치기 공격으로 착실히 득점, 5대3 판정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또 여대부 62kg급 결승에서는 조혜린(경희대)이 김휘랑(동아대)과 난타전을 펼친 끝에 8대7로 신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73kg급 박미연(경희대)도 민지혜(용인대)와 정규시간을 득점없이 비긴 뒤 연장전에서 내리 4점을 얻어 4대0 승리를 거두고 1위를 차지했다.

반면 남대부 68kg급 권혁진(성균관대)은 문영석(동아대)에 5대8로 져 준우승했고, 여대부 67kg급 김호진(경희대)과 여일반 62kg급 김보혜(안산시청)는 각각 강보현(한체대), 김혜영(제주도청)에 0대4, 9대13으로 패해 나란히 2위에 머물렀다.

이 밖에 남대부 80kg급 신재현(용인대), 여대부 57kg급 현미진(경희대), 남일반 87kg급 이상빈(성남시청), 여일반 62kg급 정서리, 73kg급 김예선(이상 인천시청), 67kg급 황경선(고양시청)은 준결승에서 져 모두 동메달에 그쳤다■(경기일보)

김준태, 대통령기 단체대항 태권도 74kg급 우승

김준태(성남시청)가 제45회 대통령기 전국 단체대항 태권도대회 남자일반부 74kg급에서 우승했다.
김준태는 24일 강원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2011년도 국가대표 선수 선발 예선대회를 겸해 열린 대회 2일째 남일반부 74kg급 결승경기서 송지훈(삼성에스원)을 5―3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또 박미연(경희대)은 여대부 73kg급 결승서 민지혜(용인대)와 연장까지 가는 접전끝에 4―0으로, 조혜린(경희대)은 여대부 62kg급 결승서 김휘랑(동아대)을 난타전끝에 8―7로 각각 제압하고 체급 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김보혜(안산시청)는 여일반부 62kg급에서 김혜영(제주도청)에 9―13으로, 김호진(경희대)은 여대부 67kg급서 강보현(한체대)에 2회전 기권으로 각각 패해 은메달에 그쳤다.
한편 신재현(용인대)은 남대부 80kg급에서, 현미진(경희대)은 여대부 57kg급에서, 윤현진(경원대)은 여대부 73kg급서, 이상빈(성남시청)은 남일반부 87kg급서, 유수정(고양시청)과 정나리(인천시청)는 여일반부 57kg급서, 정서리(인천시청)는 여일반부 62kg급서, 황경선(고양시청)은 여일반부 67kg급서, 김예선(인천시청)은 여일반부 73kg급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중부일보)

성남시청 김준태, 남일반 74㎏급 금빛발차기

김준태(성남시청)가 제45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남자일반부 74㎏급 정상에 올랐다.

김준태는 24일 강원 태백고원실내체육관에서 2011년도 국가대표 선수선발 예선대회를 겸해 열린 대회 이틀째 남일반 74㎏급 결승에서 송지훈(삼성에스원)을 5-3으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여대부 62㎏급에서는 조혜린(경희대)이 김휘랑(동아대)과 접전을 펼친 끝에 8-7, 1점차로 신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대부 73㎏급 박미연(경희대)도 연장전까지 가는 혈전을 벌인 끝에 민지혜(용인대)에 4-0으로 승리, 패권을 안았다.

이밖에 여대부 67㎏급 결승전에서는 김호진(경희대)이 강보현(한국체대)을 맞아 선전했지만 0-4로 뒤진 2회전에 경기를 기권하면서 은메달에 머물렀고 여일반 62㎏급 김보혜(안산시청)도 김혜영(제주도청)과의 결승전에서 난타전을 벌인 끝에 9-13으로 패해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한편 남대부 80㎏급에서 결승진출에 실패한 신재현(용인대)과 여대부 57㎏급 현미진(경희대), 62㎏급 이수연, 73㎏급 윤현진(이상 경원대), 남일반 87㎏급 이상빈(성남시청), 여일반 57㎏급 윤수정(고양시청)과 정나리, 62㎏급 정서리(이상 인천시청), 67㎏급 황경선(고양시청), 73㎏급 김예선(인천시청)은 각각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경기신문)

2010. 5. 25

경기도체육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