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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경희대, 대통령기 단체대항 태권도 여대부 종합우승
작성자
경기도체육회
작성일
20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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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명문’ 경희대가 3년만에 제45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종합 우승기를 되찾았다.

경희대 3년만에 종합우승

대통령기태권도 여대부서 한체대 따돌려

‘태권도 명문’ 경희대가 3년만에 제45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종합 우승기를 되찾았다.

김봉근 감독이 이끄는 경희대는 25일 강원도 태백 고원실내체육관에서 2011년도 국가대표선발 예선대회를 겸한 대회 결과, 여대부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한체대(금 3개, 은 1개)와 우석대(금 1개, 은 1개, 동 2개)를 누르고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경희대는 지난 2007년 대회 정상을 차지한 후 3년만에 우승기를 흔들었다. 경희대 태권도부 강남원 코치는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또 경원대는 은메달 1개를 따내며 장려상을 받았다.

남대부에선 용인대가 금 1개, 동 3개를 따내며 동아대(금 2개, 은 2개)에 이어 종합 2위에 이름을 올렸고 남일반에서는 금 1개, 은 1개, 동 2개를 획득한 성남시청이 종합 3위를 마크했다.

이날 열린 개인전에선 남일반부의 박경훈(용인시청)이 87㎏ 이상급 결승에서 차동민(한국가스공사)에게 져 2위를 마크했고 오정아(인천시청)도 여일반부 73㎏ 이상급 결승에서 안새봄(삼성에스원)에 4-10으로 패해 은메달에 머물렀다■(경인일보)

경희大, 여대부 종합우승 발차기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

경희대가 제45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여자 대학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경희대는 25일 강원도 태백시 고원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대회 3일째 경기에서 메달을 추가하지는 못했지만, 앞서 금 3, 은 1, 동메달 1개를 획득해 +73㎏급에서 은메달 1개를 추가하는데 그친 한국체대(금 3, 은 1)와 우석대(금 1, 은 1, 동 2)를 제치고 패권을 안았다.

또 남자 일반부 성남시청은 금 1, 은 1, 동메달 2개로 한국가스공사(금 4, 은 1, 동 1)와 삼성에스원(금 1, 은 2, 동 1)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남자 일반부 +87㎏급의 박경훈(용인시청)은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차동민(한국가스공사)과 맞섰으나 기권, 은메달에 머물렀고 여자 일반부 +73㎏급 오정아(인천시청)도 결승전에서 안새봄(삼성에스원)에 4대10 판정패를 당해 준우승에 그쳤다.

이 밖에 남자 일반부 +87㎏급 박현준(인천시체육회)과 여자 일반부 +73㎏급 지유선(수원시청)은 모두 결승진출에 실패, 나란히 3위에 입상했다■(경기일보)

경희대, 대통령기 단체대항 태권도 여대부 종합우승

경희대가 제45회 대통령기 전국 단체대항 태권도대회 여자대학부서 종합우승했다.

경희대는 25일 강원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2011년도 국가대표 선수 선발 예선대회를 겸해 열린 대회 3일째 여대부 경기결과 금메달3개, 은메달1개, 동메달1개를 획득하며 한체대(금3·은1개)와 우석대(금1·은1·동2개)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강남원(경희대) 감독은 지도상을 받았다.

용인대는 남대부서 금메달1개, 동메달3개로 동아대(금2·은2개)에 뒤져 준우승을 차지했고 성남시청은 남일반부서 금메달1개, 은메달1개, 동메달2개로 한국가스공사(금4·은1·동1개)와 삼성에스원(금1·은2·동1개)에 이어 3위에 올랐다.

한편 박경훈(용인시청)은 남일반부 87kg이상급 결승서 차동민(한국가스공사)에 기권패했고 오정아(인천시청)는 여일반부 73kg이상급 결승서 안새봄(삼성에스원)에 4―10으로 패했다■(중부일보)

‘경희대 천하’ 대통령기단체대항 종합우승

경희대가 제45회 대통령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여자대학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경희대는 25일 강원 태백고원체육관에서 2011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대회를 겸해 열린 대회 3일쨰 여대부에서 금 3개, 은 1개 동메달 1개를 획득, 한국체대(금3, 은1)와 우석대(금1, 은1, 동2)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또 경원대는 은메달 1개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남대부에서는 용인대가 금 1개, 동메달 3개로 동아대(금2, 은2)에 이어 종합 2위에 올랐고 남일반에서는 성남시청이 금 1개, 은 1개, 동메달 2개를 얻어 3위에 입상했다.

이날 열린 남일반 +87㎏급에서는 박경훈(용인시청)이 차동민(한국가스공사)에게 기권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고 여일반 +73㎏ 오정아(인천시청)도 안새봄(삼성에스원)에게 4-10으로 패해 2위에 머물렀으며 남일반 +87㎏급 박현준(인천시체육회)과 여일반 +73㎏급 지유선(수원시청)은 3위에 그쳤다.

한편 경희대 강남원 코치는 지도상을 받았다■(경기신문)

2010. 5. 26

경기도체육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