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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2010 한.중.일 스포츠 교류 개회식
작성자
경기도체육회
작성일
20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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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2010 한중일 국제 스포츠 교류 개회식 겸 환영만찬에서 (좌측부터)쑨 다강 요녕성 단장과 홍광표 경기도 단장, 이시하라하루오 가나기와현 단장을 서로의 손을 맞잡고 기념을 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로 다지는 ‘한·중·일’ 우정


‘청소년 스포츠 국제 교류’ 4박5일 일정 돌입


경기도와 요녕성(중국), 가나기와현(일본)이 스포츠를 통해 우의를 다지는 ‘2010 한·중·일 국제 스포츠 교류’가 23일 오후 6시30분 수원 라마다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개회식 및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4박5일간의 일정에 들어섰다.

이날 개회식에는 최원용 경기도청 체육진흥과장과 홍광표 경기도 단장, 쑨 다강 요녕성 단장, 이시하라하루오 가나기와현 단장을 비롯해 114명의 3개국 임원 및 선수들 및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원용 도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는 것은 물론, 우정도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교류 기간 동안 아무런 사고없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환영의 말을 전했다.

이어 쑨 다강 요녕성 단장은 “경기도의 따뜻한 환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미래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이번 교류를 통해 세 나라의 우정, 더 나아가 동북아의 번영과 발전을 기여할 것”이라고 답례했다.

또 이시하라하루오 가나기와현 단장 역시 “3개국의 청소년들이 농구와 축구를 통해 교류 할 수 있어 매우 기쁜 마음”이라며 “이번 교류에서 가나기와현의 청소년들이 경기도, 요녕성의 친구들과 함께 교류하며 글로벌 인재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요녕성, 가나기와현 선수단은 27일 출국까지 축구와 농구 등의 교류전은 물론, 에버랜드와 한국도자재단, 용문사, 경기도박물관, 경복궁 견학과 서울 동대문상가 등을 방문해 한국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경기일보>


2010 한.중.일 스포츠 교류 개회식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체육회가 주관하는 ‘2010 한·중·일 스포츠 교류’가 23일 라마다프라자 수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회식을 갖고 본격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최원용 경기도 체육진흥과장, 홍광표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쑨다강 요령성 외사판공실 부주임, 이사하라 하루오 가나가와현 체육협회 전무이사와 3개국 고교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최원용 과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이번 교류를 통해 3개국 선수들이 기량을 쌓고 우정을 나누기 바란다”며 “3개국 임원 및 관계자들도 체육 발전을 위한 아름다운 만남과 추억을 만들자”고 말했다.

쑨다강 부주임은 “학생들이 지금은 처음 보는 자리라 서로 낯설겠지만 3일 후엔 서로 마음이 통하는 친구가 돼 있을 것”이라며 “3개국 청소년들이 이해와 신뢰를 쌓을 좋은 계기”라고 밝혔다.이사하라 전무이사도 “이번 청소년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인으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화답했다.

이날 각국의 단체 관계자들은 기념품을 상호 교환했으며, B-boy팀의 축하무대도 펼쳐졌다.

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한·중·일 스포츠 교류는 3개국 학생들이 수원과 이천, 부천 등을 순회하며 농구 및 축구 경기와 문화체험을 한다<중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