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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0 한·중·일 국제스포츠교류 첫 날 축구, 농구 승리
작성자
경기도체육회
작성일
20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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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오전 수원 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2010 한·중·일 국제스포츠 교류전 축구경기에서 한국대표로 출전한 풍생고(흰색유니폼)와 일본 가나가와현 선수들이 비를 맞으며 열전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 삼국대결 ‘쾌조 스타트’ 스포츠교류 축구·농구 승리


경기도가 2010 한·중·일 국제스포츠교류 첫 날 축구와 농구에서 모두 승리했다.

경기도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열린 첫 날 축구에서 성남 풍생고가 일본 가나기와현 선발팀을 3대1로 제압했고, 수원여고 체육관에서 열린 농구에서도 수원여고가 중국 요녕성 선발을 61대58로 꺾었다.


생고는 전반 4분 만에 김성수가 황의조의 땅볼패스를 오른발 논스톱 슛으로 연결시켜 1대0으로 앞선 뒤 전반 30분 오프사이드 트랩이 뚫리며 동점골을 허용했다.

풍생고는 후반 20분 황의조가 아크정면에서 오른발 터닝슛을 성공시켜 다시 리드를 잡은 후, 후반 30분 김성수가 오른발 중거리슛으로 쐐기골을 뽑아냈다.

또 농구 수원여고는 구슬이 21점으로 득점을 주도했고, 박시은이 10점으로 그 뒤를 받쳤으나, 주잉과 두싱유(이상 17점)가 분전한 요녕성 선발에 3쿼터까지 39대41로 뒤지다가 4쿼터에서 구슬의 득점이 폭발하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경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