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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중일 탁구 꿈나무 교류전, 28일 신곡초개최
작성자
경기도체육회
작성일
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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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탁구 꿈나무 수원서 ‘우정의 무대’


30여명 참가…내일부터 나흘간 열전


세계 탁구계를 이끌어 나갈 한중일의 탁구 꿈나무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한중일 탁구 꿈나무 친선교류대회’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수원시 신곡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경기도탁구협회와 수원시탁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체육회와 수원시체육회, 한국여성탁구연맹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수원 신곡초 탁구부와 중국 칭다오 동아탁구국제클럽, 일본 요코하마 초등학교 등 3국의 탁구 꿈나무 3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특히 오는 28일 열리는 개회식과 한중일 탁구 꿈나무들 간 친선경기는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생중계는 대한체육회나 대한탁구협회 홈페이지에 링크돼 있는 탁구TV에 접속하면 시청할 수 있다.


김홍구 경기도탁구협회 전무이사는 “이번 교류전은 세계 탁구를 이끌어나갈 탁구 꿈나무들이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우정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경기일보)



한중일 탁구 꿈나무 교류전, 28일 신곡초개최


한중일 탁구 꿈나무 친선교류전이 28일 수원 신곡초 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교류전에는 신곡초 선수들을 비롯, 중국 칭다오 동아탁구국제클럽 선수, 일본 요코하마 초등학교 선수들이 참가해 각국의 기량을 겨루게 된다.


동아국제탁구클럽은 현재 중국 대표인 세계랭킹 1위 장지커(24)를 배출한 클럽이며 삼성생명 여자 탁구단에에서 귀화를 기다리고 있는 요요(15)도 이곳 출신이다.


중국과의 경기는 우리나라 학교 체육과는 다르게 유능한 지도자를 찾아 클럽에서 운동하는 중국 탁구의 강점을 살펴볼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일본전은 요코하마 지역및 전국대회 상위권 입상자들로 우리와 같은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일본 주니어탁구의 실력을 가늠해 볼수 있는 기회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에 열리는 개회식과 친선경기는 대한체육회 인터넷방송에서 중계할 예정이다.(중부일보)